오늘 교단에서 기차여행을 갔따! 처음엔 진짜 재밌었는데… 잠깐 한눈판 사이에 교주랑 네르가 안보여서 엄청 놀랐따...
왕풍이랑 같이 찾아다니다가 넘어져서 무릎도 까지고… 무서워서 조금 울었따…근데 교주가 찾아와줘서 "바보야 어디가 있었어!" 라고 말해줘서 눈물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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